금속노조 울산지부는 오늘(5\/16)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 정부에 지역 노동 현안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현대미포조선 사내하청업체
노동자 2명이 염포산터널 고가도로에 올라가
36일째 고공 농성을 벌이고 있고,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정규직 전환을 요구하며 372일째 노숙농성을
이어가고 있다며, 조선업 구조조정 중단과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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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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