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보이스피싱에 속아
거액을 인출하려던 20대 여성을 은행원이
기지로 미연에 방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2일 울산 남구의 한 은행에서
전화를 하며 3천만 원을 인출하려던
20대 여성을 눈여겨 본 은행원이
112에 보이스피싱 의심 신고를 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달
60세 이상 고령자가 1천만 원 이상의
고액을 인출할 때 수상한 점이 발견될 경우
112에 신고하자는 업무협약을 금융기관들과
맺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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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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