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은행직원, 3천만 원대 보이스피싱 예방

이용주 기자 입력 2017-05-16 18:40:00 조회수 125

남부경찰서는 보이스피싱에 속아
거액을 인출하려던 20대 여성을 은행원이
기지로 미연에 방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2일 울산 남구의 한 은행에서
전화를 하며 3천만 원을 인출하려던
20대 여성을 눈여겨 본 은행원이
112에 보이스피싱 의심 신고를 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달
60세 이상 고령자가 1천만 원 이상의
고액을 인출할 때 수상한 점이 발견될 경우
112에 신고하자는 업무협약을 금융기관들과
맺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