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에서 최근 분사한 현대일렉트릭이
미국의 반덤핑 관세를 피하기 위해
그동안 울산공장에서 생산하던 대형 변압기를
미국 현지 공장에서 생산하기로 내부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따라 변압기 단일공장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이던 울산공장 생산량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대해 회사측은 우려할 만한
수준의 감소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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