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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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뉴스 아나운서
정부가 혁신도시를 거점육성하겠다고 밝히면서 지자체마다 개발 청사진을 내놓고 있지만 울산시는 손을 놓고 있습니다. 오는 28일 영천-상주간 민자 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울산에서 서울 가는 길이 30분 가량 빨라집니다. 로또에 당첨된 오빠에게 당첨금을 나눠 갖자며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두 여동생과 매제에게 법원이...
유영재 2017년 06월 11일 -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 반대 운동 본격화
울주군 서생지역 주민들이 주축이 된 범군민 대책위는 이번주부터 본격적인 신고리 원전 5·6호기 백지화 반대 운동을 시작합니다. 대책위는 울산시민들을 상대로 신고리 5·6호기 건설의 당위성을 알리는 한편 대시민 서명운동을 시작해 이를 국정기획자문위원회에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또 오는 15일 청와대 앞에서 1천여 ...
조창래 2017년 06월 11일 -

혁신도시 추가 개발 울산은?
◀ANC▶ 정부가 혁신도시를 4차 산업혁명의 전진기지, 지역 발전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지자체마다 혁신도시 개발 청사진을 제시하며 발빠르게 나서고 있지만 울산시는 손을 놓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우정혁신도시. 내년 3월 한국에너지공단이 이전하면 10곳의 공공기관 ...
서하경 2017년 06월 11일 -

서울 가는 길 '30분 단축'
◀ANC▶ 오는 28일 영천-상주간 민자 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서울 가는 길이 30분 정도 단축됩니다. 여기에 언양-영천간 경부고속도로 확장 공사까지 마무리 되면 서울 가는 길이 한결 수월해 질 전망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오는 28일 개통되는 영천-상주간 고속도로가 시원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
조창래 2017년 06월 11일 -

중구 태화동 상가 화재..1명 경상
오늘(6\/11) 새벽 0시 40분쯤 중구 태화동의 한 상가에서 불이 나 1층 철물점 내부와 주차된 차량 2대를 태워 천7백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상가 건물 2층에 살던 24살 김모 씨가 대피하던 도중 연기를 마셔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상가 주차장 근처에 쌓아둔 폐자재에...
유영재 2017년 06월 11일 -

아이돌 콘서트 티켓 사기 20대 구속
울산 울주경찰서는 아이돌 콘서트 티켓을 싸게 판다고 속여 중고등학생들로부터 수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27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인터넷 중고거래사이트에서 대형 연예기획사 직원이라며 아이돌 콘서트와 팬미팅 티켓 등을 싸게 판다고 속여 청소년 등 31명으로부터 7천400만 원을 뜯...
유영재 2017년 06월 11일 -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 청소년 미디어 캠프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와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공동으로 주최한 청소년 미디어 캠프가 지난 10일부터 이틀 동안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캠프에 참가한 중학생들은 '자연과의 공존'을 주제로 다큐멘터리와 드라마, 뮤직비디오 등 영상콘텐츠 5편을 제작했으며, 이 작품들을 청소년 대상 공모전에 출품할 계획...
유영재 2017년 06월 11일 -

울주군 야산 30대 숨진 채 발견
오늘(6\/1)) 오전 10시30분쯤 울주군 삼동면의 한 골프장 인근 야산에서 30살 김모 씨가 나무에 목을 매 숨진 것을 수색 중이던 경찰에게 발견됐습니다. 숨진 김 씨는 야산 근처 주유소에서 배달원으로 근무해왔으며, 어제 오전 9시 10분쯤 주유 차량을 몰고 와 야산 인근에 주차한 뒤 모습을 감췄습니다. 경찰은 주유소 관...
유영재 2017년 06월 11일 -

울산시 투자유치단, 다음 주부터 유럽 외자 유치
울산시 투자유치단이 다음 주부터 독일과 프랑스, 홍콩을 방문해 외자 유치에 들어갑니다. 투자유치단은 오는 12일 독일에서 W사와 고부가가치 화학제품 증설투자 MOU를 맺으며, 13일에는 프랑스에서 세계 제일의 수처리 기업인 SNF 본사를 방문해 900억 원 상당의 투자협약을 체결합니다. 이어 글로벌 화학기업인 솔베이와...
서하경 2017년 06월 10일 -

주요뉴스 원고
청소년들 스스로 무대를 꾸미고 프로그램을 마련한 문화행사들이 곳곳에서 열렸습니다. 검찰이 선거법과 관련해 지역 고위 인사들을 줄줄이 법정에 세웠지만 구형에 못 미치는 판결이 잇따라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울주군 청량면의 한 폐기물 재활용업체에서 불이 났습니다. 금속 절단작업을 하다 불티가 튄 것으로 ...
이상욱 2017년 0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