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경찰서는
아이돌 콘서트 티켓을 싸게 판다고 속여
중고등학생들로부터 수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27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인터넷 중고거래사이트에서 대형 연예기획사 직원이라며
아이돌 콘서트와 팬미팅 티켓 등을
싸게 판다고 속여 청소년 등 31명으로부터
7천400만 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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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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