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서생지역 주민들이 주축이 된
범군민 대책위는 이번주부터 본격적인
신고리 원전 5·6호기 백지화 반대 운동을
시작합니다.
대책위는 울산시민들을 상대로
신고리 5·6호기 건설의 당위성을 알리는 한편
대시민 서명운동을 시작해 이를
국정기획자문위원회에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또 오는 15일 청와대 앞에서 1천여 명의
주민이 참여하는 상경투쟁을 벌여 정부를
상대로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 중단 방침에
반대한다는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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