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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야산 30대 숨진 채 발견

유영재 기자 입력 2017-06-11 20:20:00 조회수 14

오늘(6\/1)) 오전 10시30분쯤
울주군 삼동면의 한 골프장 인근 야산에서
30살 김모 씨가 나무에 목을 매 숨진 것을
수색 중이던 경찰에게 발견됐습니다.

숨진 김 씨는 야산 근처 주유소에서
배달원으로 근무해왔으며,
어제 오전 9시 10분쯤 주유 차량을 몰고 와
야산 인근에 주차한 뒤 모습을 감췄습니다.

경찰은 주유소 관계자와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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