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 스스로 무대를 꾸미고
프로그램을 마련한 문화행사들이
곳곳에서 열렸습니다.
검찰이 선거법과 관련해 지역 고위 인사들을
줄줄이 법정에 세웠지만 구형에 못 미치는
판결이 잇따라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울주군 청량면의 한
폐기물 재활용업체에서 불이 났습니다.
금속 절단작업을 하다 불티가 튄 것으로
추정됩니다.
울산시 투자유치단이 다음 주 독일과 프랑스,
홍콩을 잇따라 방문해 외지유치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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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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