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혁신도시를 거점육성하겠다고 밝히면서 지자체마다 개발 청사진을 내놓고 있지만
울산시는 손을 놓고 있습니다.
오는 28일 영천-상주간 민자 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울산에서 서울 가는 길이 30분 가량
빨라집니다.
로또에 당첨된 오빠에게 당첨금을 나눠 갖자며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두 여동생과 매제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울주군 서생지역 주민들이 이번주부터
본격적으로 신고리 원전 5·6호기 백지화 반대 운동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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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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