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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추가 개발 울산은?

서하경 기자 입력 2017-06-11 20:20:00 조회수 86

◀ANC▶
정부가 혁신도시를 4차 산업혁명의 전진기지, 지역 발전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지자체마다 혁신도시 개발 청사진을 제시하며
발빠르게 나서고 있지만
울산시는 손을 놓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우정혁신도시.

내년 3월 한국에너지공단이 이전하면
10곳의 공공기관 입주가 마무리됩니다.

현재 9곳의 산학연클러스터 가운데
두 곳이 미분양된 상태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혁신도시를
4차 산업혁명의 전진기지로 삼겠다고 밝히면서
추가 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높습니다.

s\/u>정부가 균형발전을 국정과제로 내세운
만큼 혁신도시 활성화에 힘이 쏠리고
있습니다.

CG>때문에 지자체마다 혁신도시 내에
새로운 공공기관을 유치하거나
에너지와 창업 지구로 개발하기 위해
TF를 구성하는 등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울산시는 아직
혁신도시 개발의 밑그림조차
그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혁신도시의 산학연 클러스터 기능 확대를
위해 입주 기업에 경제자유구역 수준의 세제
혜택을 부여하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습니다.

울산으로서는 혁신도시의 연구 기관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친환경 자동차와 에너지 관련 기관
추가 유치가 절실한 상황입니다.

◀SYN▶국토교통부
혁신도시 관련해서 어떻게 하면 발전시킬 것인가에 대해 실무 검토하는 과정 중입니다. 어쨌든 혁신도시는 지자체와 같이 해야 되는 문제니까

혁신도시 개발이 지역 균형발전은 물론
4차 산업혁명에 이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만큼 새정부의 기조에 맞는
울산시의 발 빠른 대응이 필요해 보입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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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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