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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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단체, "대한유화 굴뚝 불길 해명하라"
지난 6일부터 대한유화 온산공장 굴뚝에서 화염과 그을음, 소음 발생이 잇따르자 환경단체가 원인 해명과 공개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울산환경운동연합은 굴뚝에서 발생한 열기로 공장 철조망 주변 가로수가 말라 죽고 민가들은 소음과 매연, 가스 냄새로 고통받고 있다며 울산시의 철저한 모니터링과 대한유화에 책임있는 ...
이용주 2017년 06월 13일 -

서생주민협 "신고리 5·6호기 중단 반대"
울주군 서생면 주민협의회가 오늘(6\/13)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 중단 방침을 철회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는 공감하지만 주민 자율유치로 건설되는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은 지역 주민들의 생존권과 직결된 문제라고 밝혔습니다. 또 건설...
조창래 2017년 06월 13일 -

언양분기점 부산방향 연결램프 확장
상습 정체 구간이던 경부고속도로 언양분기점 부산방향 연결램프가 오늘(6\/13) 밤 9시부터 기존 1차로에서 2차로로 확장 운영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번 연결램프 확장으로 경부고속도로 부산방면 하행선 차량 때문에 길게는 4km 이상 지체와 정체를 빚던 울산고속도로 소통이 원활해 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한편 두...
조창래 2017년 06월 13일 -

울산시, 누락 국가 예산 확보 비상
내년도 정부 예산안 확정을 위한 기획재정부의 심의가 시작된 가운데 울산시 요청 사업들이 축소되거나 미반영돼 울산시가 대책마련에 분주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192억원 규모의 스마트 선박 차세대 전력기술시스템 구축 사업은 내년 예산으로 6억원을 신청했으나 부처 예산안에서 빠졌고 조선기자재업체 업종전환 한시...
2017년 06월 13일 -

울산시민연대 '보좌관 월급떼기' 재정신청
울산시민연대는 보좌관 월급을 상납 받아 정치자금법을 위반한 혐의로 수사를 받은 북구 박대동 전 국회의원에 대해 검찰이 불기소처분한 것과 관련해 재정신청을 했습니다. 시민연대는 지난 3월 박 전 의원에 대한 검찰의 무혐의 처분에 대해 부산고검에 항고장을 제출했지만 지난 6일 항고기각 결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
유영재 2017년 06월 13일 -

낮 최고 22도.. 너울성 파도 주의
오늘(6\/13)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어제와 비슷한 22도가 예상됩니다. 오후부터 밤 사이 돌풍과 천둥을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며, 강우량은 5mm 안팎에 그치겠습니다. 내일(6\/14)은 맑겠으며 14도에서 28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해안지역 높은 너울성 파도로 안전사...
이상욱 2017년 06월 13일 -

(R\/제주)'영어교육도시' 제주 부동산 과열
◀ANC▶ 국제학교가 있는 제주도에 중국 자금이 대거 유입되면서 제주시 도심지역의 아파트들을 중심으로 부동산 투기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이제는 영어교육도시까지 부동산 열풍이 번지면서 집값 상승을 부채질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소현 기자입니다. ◀END▶ ◀VCR▶ 모델하우스 주변이 인파로 장사진을 이뤘습니...
이상욱 2017년 06월 13일 -

[투데이:울산] 고래고기 가격 '천정부지' 왜?\/수퍼
◀ANC▶ 최근 고래 불법포획에 대한 단속이 대폭 강화되면서 고래고기 값이 치솟고 있습니다. 불법포획이 그만큼 많았다는 건데, 인천에서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된 고래가 울산까지 와서 비싼 값에 판매됐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트럭에 쌓여 있는 얼음을 헤치자 거대한 고래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
이상욱 2017년 06월 13일 -

대한유화 불기둥..'화재*진동' 신고 잇따라
밤 사이 울주군 온산공단 대화유화 굴뚝에서 불기둥이 치솟는다는 화재와 소음, 진동 신고 수백 건이 잇따랐습니다. 대화유화 측은 온산공장 증설 공사와 정기보수 이후 시운전 과정이 길어지고 있다며 기술적인 문제를 해결해 정상 가동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대한유화는 이달초 에틸렌 생산설비를 연간 47만 톤에서 ...
최지호 2017년 06월 13일 -

[R\/부산]프랜차이즈 사주 물의..가맹점만 피해
◀ANC▶ 국내 대형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 회장이 최근 성추행 혐의로 사회적 논란이 불거지면서 불매운동까지 벌어지고 있는데요, 갑작스런 매출 하락으로 생계마저 위협받으면서 애꿎은 가맹점들만 피해를 당하고 있습니다. 송광모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천여 곳의 체인점을 확보하고 있는 국내 유명 치킨 프랜차...
이상욱 2017년 06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