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정체 구간이던 경부고속도로 언양분기점 부산방향 연결램프가 오늘(6\/13) 밤 9시부터
기존 1차로에서 2차로로 확장 운영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번 연결램프 확장으로
경부고속도로 부산방면 하행선
차량 때문에 길게는 4km 이상 지체와 정체를
빚던 울산고속도로 소통이 원활해 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한편 두서와 봉계 등 울산 서북부 지역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만들어진 활천나들목
준공이 1년6개월 앞당겨져 내일(6\/14)
개통식을 갖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