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사이 울주군 온산공단 대화유화 굴뚝에서
불기둥이 치솟는다는 화재와 소음, 진동 신고
수백 건이 잇따랐습니다.
대화유화 측은 온산공장 증설 공사와
정기보수 이후 시운전 과정이 길어지고 있다며 기술적인 문제를 해결해 정상 가동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대한유화는 이달초 에틸렌 생산설비를
연간 47만 톤에서 80만 톤으로 늘리고,
정기 보수를 마무리했지만, 시운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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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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