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서생면 주민협의회가 오늘(6\/13)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 중단 방침을 철회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는
공감하지만 주민 자율유치로 건설되는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은 지역 주민들의 생존권과 직결된 문제라고 밝혔습니다.
또 건설이 중단될 경우 하루 3천여 명의
건설인력이 일자리를 잃게 될 것이며 이는
새 정부의 일자리 창출정책에 역행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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