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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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원 고령화 심각, 대책은?
◀ANC▶ 우리나라 선원들의 고령화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자, 외국인 선원 비율이 급격히 높아지고있습니다. 우리 국적 선원들을 유치하기 위한 대책마련이 시급합니다. 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 ◀VCR▶ 지난해 말 기준 우리나라 취업선원 수는 5만 8천 992명입니다. (CG1) 이 가운데 한국인 선원은 10명 중 6명 꼴... ...
2017년 06월 14일 -

보건환경연구원, 폐기물 분야 숙련도 '적합'
울산 보건환경연구원이 폐기물 분야 숙련도 시험에서 국립환경과학원으로부터 적합 기관 평가를 받았습니다. 중금속과 유기화합물질 6개 항목에 대해 실시되는 숙련도 시험에서 적합 기관 평가를 받아야 폐기물 분야 검사기관 자격이 유지됩니다. 폐기물 분야 숙련도 시험은 측성 분석 능력에 대한 신뢰 확보를 위해 매년 ...
이돈욱 2017년 06월 14일 -

현대중, 미국 현대아이디얼전기 폐쇄 검토
현대중공업 계열사인 현대일렉트릭앤에너지시스템이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미국 현지 법인인 현대아이디얼전기의 폐쇄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현대아이디얼전기는 지난 2007년 미국 아이디얼 일렉트릭을 인수한 뒤 설립된 회사로 실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중공업은 미주 시장이 좋지 않아서 전...
2017년 06월 14일 -

날씨
1) 선선한 공기는 물러가고 다시 불볕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당분간 더위의 기세가 점차 강해지겠는데요. 오늘 울산의 낮 최고기온이 28도로 어제보다 6도가량 높겠고, 내일은 3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또 하늘은 맑지만 그만큼 자외선과 오존 농도가 높으니까요. 볕이 강한 시간대에는 가급적 실외활동을 자제하시는 게 ...
이상욱 2017년 06월 14일 -

낮 최고 28도..일교차 큰 날씨
오늘(6\/14)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8도가 예상됩니다. 내일(6\/15)도 맑겠으며 기온은 17도에서 32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에서 1m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낮기온이 30도 내외로 오르고 일교차가 10도 이상으로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며 ...
이상욱 2017년 06월 14일 -

(경남) 사이버감사로 비리 차단
◀ANC▶ 경남교육청이 언제든지 감사를 할 수 있는 사이버 감사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각종 학교 비리 차단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남, 문철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VCR▶ 한 고등학교에선 학교 직원이 공금 800여만 원을 빼돌리는 등 비리 투성이었지만, 도교육청이 자체감사를 벌인 뒤...
2017년 06월 14일 -

울주산악영화제 인지도 높여라!
◀ANC▶ 올해 2회째를 맞는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세계산악문화상을 신설하고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한 것이 눈에 띄는데, 인지도 제고와 편의시설 확충 등이 남은 과제로 꼽힙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울주세계산악영화제 D-100일을 기념하는 행사가 울주군청에서 열...
조창래 2017년 06월 13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글로벌 석유화학 기업들이 울산을 아시아 투자 전진 기지로 삼기 위해 울산 공장 증설에 나서고 있습니다. 독일 현지에서 취재했습니다. ------------------------------------------- 1년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를 점검하는 연속기획, 지난 대선을 통해 표심이 뒤집힌 중구와 남구, 울주군을 살펴봤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6월 13일 -

학생 권리보호 조례 제정
◀ANC▶ 남구 우신고 교사들의 학생 가혹 행위 SNS 파문과 관련해 울산시교육청이 사태 진정을 위한 수습에 나섰습니다. 재발 방지를 위한 주요 대책으로 '학생 권리 보호 조례' 제정을 발표했는데 실효성을 두고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교사들의 학생 인권 침해를 고발하며 인터넷을 ...
유영재 2017년 06월 13일 -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보행자 1명 사망
어제(6\/12) 저녁 8시 28분쯤 울주군 청량면 상남리 온산로에서 길을 건너던 64살 김모씨가 48살 박모씨의 차량에 치여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85%의 음주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년 06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