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12) 저녁 8시 28분쯤
울주군 청량면 상남리 온산로에서
길을 건너던 64살 김모씨가 48살 박모씨의
차량에 치여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85%의 음주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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