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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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의원만 3명 출마.. 뜨거운 북구
◀ANC▶ 윤두환 전 국회의원이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에 뛰어들었습니다. 지방선거와 함께 열리는 별도의 선거지만 전직 의원만 3명이 나서고 있고 노동계와 손잡은 여당까지 경쟁하는 최대 격전지가 될 전망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윤두환 전 의원은 3선 의원 출신의 북구 보수 진영의 대표주자입니...
이돈욱 2018년 02월 19일 -

<고래탐사1> 귀신고래 개체수 회복(수퍼포함)
◀ANC▶ 국내에서 고래를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울산앞바다에서 한국계 귀신고래를 발견하지 못한지 벌써 30년이 넘었습니다. 그런데 캘리포니아계 귀신고래는 개체수가 크게 늘어나 멸종위기종에서 해제됐습니다. 홍상순 기자가 멕시코 현지에서 전해왔습니다. ◀END▶ ◀VCR▶ 캘리포니아계 귀신고래의 최대 번식지인 ...
설태주 2018년 02월 19일 -

중구, 출산 장려 예산 4억 원 투입
중구가 지역 최하위 출산율 해소를 위해 출산 장려 용품 지원 사업을 2년째 시행합니다. 지난해 3억7천만 원의 예산으로 1천8백 가구를 지원한 중구는 올해도 4억 원의 예산을 편성해 기저귀와 적외선 체온계 등 6가지 출산 용품을 제공합니다. 울산지역의 가임여성 1인당 합계 출산율은 1.48명이며, 중구는 5개 구·군 중 ...
최지호 2018년 02월 19일 -

새 학기 교육계획 준비기간 운영
새 학기에 교사가 학생 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교육계획 준비기간이 운영됩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내일부터(2\/20) 22일까지 사흘 동안을 교육계획 준비기간으로 정했으며, 초·중·고교 교사는 이 기간동안 근무 학교에 나가 올해 교육계획를 짜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시 교육청은 예년에는 교사들이 새 학기가 시작되는 ...
유영재 2018년 02월 19일 -

'탈당설' 김두겸, 자유한국당 잔류 결정
울주군 당협위원장 선정 문제로 내부 갈등을 빚으며 탈당설이 돌던 김두겸 전 남구청장이 자유한국당 잔류를 결정했습니다. 김 전 청장은 탈당 후 울산시장 출마를 심각하게 고민했지만 여러 인사들의 적극적인 중재로 당에 남기로 결정했다며, 당이 어려운 때인 만큼 지방선거 승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두 ...
이돈욱 2018년 02월 19일 -

신고리 5·6호기 공사업체 보상 지연
신고리 5·6호기 공사 일시 중단으로 인한 협력업체들의 피해 보상이 지지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유한국당 김정훈 의원실이 한수원으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에 따르면, 협력사들이 한수원의 보상 신청 관련 보완 요청을 거쳐 최종 접수한 청구 금액은 천351억원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가운데 한수원에서 보상을 완료...
2018년 02월 19일 -

제조업 취업자 수 1년 사이 1만5천 명 감소
울산지역 제조업 취업자 수가 1년 사이에 만5천명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의 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울산지역 제조업 취업자 수는 18만5천명으로 1년전보다 만5천명, 7.5% 감소했습니다. 전국적으로는 지난 1년 사이에 제조업 취업자 수가 10만6천명 증가한 반면 울산은 제조업 취업자 수가 지난 201...
2018년 02월 19일 -

윤두환 전 의원,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 선언
자유한국당 윤두환 전 국회의원이 지방선거와 함께 열리는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윤 전 의원은 진보 정치 실험으로 북구의 성장이 멈춰 섰다며, 힘 있고 경험 풍부한 국회의원 탄생이 절실하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조승수 전 의원이 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자유한국당의 박대동 전 의원도 출마를 저울...
이돈욱 2018년 02월 19일 -

남구, 경로당에 태양광 설치 전기료 절감
남구청이 오는 4월까지 예산 3억원을 들여 지역 경로당 21곳에 태양광 설비를 설치합니다. 경로당 옥상에 설치하는 태양광 설비는 대당 3㎾ 용량으로 매달 315㎾h 상당의 전기를 생산해 전기요금 5만원 가량을 아낄 수 있습니다. 남구청은 경로당 21곳에서 연간 7만9380㎾h의 전기를 생산하면 35t 상당의 온실가스 감축 효...
이용주 2018년 02월 19일 -

상의,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 재연장 건의
울산상공회의소가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기간을 내년 6월까지 1년 더 연장해 줄 것을 정부 부처에 건의했습니다. 상의는 조선업 경기 불황이 지속되면서 역대 최악의 소비 부진과 고용시장 악화로 지역경제가 좀처럼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며,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기간 연장으로 재직 중인 근로자의 고...
2018년 0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