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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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북구 인구 증가율 1위
지난해 울산에서 북구 인구가 가장 많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울산 전체 인구는 118만 5천645명으로 한해 전보다 1만 116명 0.8% 감소했지만, 북구는 20만 3천234명으로 5천352명 2.7% 증가했습니다. 북구는 강동과 농소 지역의 대규모 아파트 입주로 인구가 늘어난 것으로 분...
최지호 2018년 02월 18일 -

(경제)자영업자 휴*폐업 등으로 7천 명 감소
자영업자가 1년 사이에 휴업 또는 폐업 등으로 7천 명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 고용동향에 따르면 1월 울산지역 자영업자 수는 8만7천 명으로 1년 전보다 7천 명이 줄었습니다. 종업원이 있는 자영업자는 같은 기간 3만천 명에서 2만8천 명, 종업원 없는 나홀로 자영업자는 6만3천 명에서 6만 명으로...
2018년 02월 18일 -

설연휴\/\/노동시장 '곳곳에 암초'
◀ANC▶ 최저임금 인상과 통상임금 범위 확대 등으로 지역 노동시장 패러다임도 급변하고 있습니다. 중소업체들은 최저임금 인상으로 경영 압박을 받고 있고 대기업들은 통상임금 문제로 노사 갈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의 전체 사업체는 8만2천9백 개. 이 중 종업원이 50명이 안되는...
유영재 2018년 02월 18일 -

(경제)석유화학 업체들 설비 증설 잇따라
울산지역 석유 화학 업계가 글로벌 경기회복에 따른 수요 증가를 바탕으로 잇따라 공장 증설에 나서고 있습니다. 롯데케미칼은 내년 하반기까지 울산공장에 500억원을 투자해 38만톤 규모의 고순도 이소프탈산 생산시설 증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화케미칼은 최근 울산2공장에 연산 3만톤 규모의 염소화폴리염화비닐 생...
2018년 02월 18일 -

매장량 2020년 고갈..'대륙붕을 찾아라'\/ss
◀ANC▶ 지난 2004년이죠, 우리나라는 동해가스전에서 원유와 천연가스를 생산하며 산유국 대열에 합류했는데요, 오는 2020년이면 매장량이 고갈돼 후속 에너지 자원 개발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동해가스전 해상 플랫폼 설비에서 추출한 초경질 원유입니다. 물과 비슷한 투명색이지만 직접...
최지호 2018년 02월 18일 -

모터보트 연료호스 고장 4명 구조
오늘(2\/17) 오후 3시 40분쯤 울산 방어동 일산해수욕장 북동쪽 3km 지점에서 모터보트를 타고 낚시를 하다 표류하던 37살 김 모 씨 등 4명이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울산해경은 고무보트 시동을 걸다 연료호스가 파손됐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해수욕장으로 안전하게 예인했으며, 소형어선 출항 전 장비 점검을 철저히 할 ...
유영재 2018년 02월 17일 -

울산시, 2022년까지 빛공해 방지사업 추진
울산시는 오는 2022년까지 169억 원을 투입해 빛공해를 현재의 절반 수준까지 낮추는 빛공해 방지사업을 펼칩니다. 울산에서는 지난 2013년부터 126건의 빛공해 민원이 발생했으며, 빛공해 환경영향평가에서는 측정지역의 23%가 빛방사허용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올해 중구 태화동과 동구 ...
서하경 2018년 02월 17일 -

연휴 사흘째..대체로 원활
◀ANC▶ 설 연휴 셋째 날, 대체로 포근한 날씨 속에 울산으로 돌아오는 차량과 나들이 행렬이 이어졌지만 큰 교통 정체는 없었습니다. 울산에서 열린 모비스 홈경기에도 많은 농구 팬들이 열띤 응원을 펼쳤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고속도로 하이패스 차로로 진입한 차들이 잠시 속도를 줄였다 다시 ...
최지호 2018년 02월 17일 -

주요뉴스
설 연휴 사흘째인 오늘 귀울차량과 나들이 차량이 몰리면서 고속도로와 국도 일부 구간 에서 정체를 빚었지만 대체로 원활한 소통을 보였습니다. ----------------------------------------- 최근 울산 주변 도로망이 잇따라 확충돼 교통정체 해소와 물류비 절감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서부경남으로 가는 길도 한결 수월...
이상욱 2018년 02월 17일 -

설연휴\/고래도시 장생포의 미래는?
◀ANC▶ 국내 유일의 고래문화특구 장생포에 고래관광 인프라가 속속 들어서고 있습니다. 고래테마파크 등 울산 고래관광 인프라 확충에 도움이 될 다양한 신규 시설이 완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지난달 건립 13년 만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다시 문을 연 장생포 고래박물관. 수장고 유물과 ...
이용주 2018년 0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