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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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푸드 직매장 인기..매출액 증가
지난 2013년 첫 선을 보인 로컬푸드 직매장이 인기를 끌면서 매장수와 매출액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로컬푸드 매출액은 지난 2015년 45억 원에서 지난해 94억 원으로 두 배 이상 늘었으며, 로컬푸드 직매장은 현재 7곳으로, 천609개 농가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천800여 개 농가 참여와 100억 원 매출을 목표...
서하경 2018년 02월 17일 -

울산 외곽 도로망 확충
◀ANC▶ 최근 울산 주변 도로망이 잇따라 확충돼 교통정체 해소와 물류비 절감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인근 도시로 가는 길도 한결 수월해 질 전망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시원스레 뚫린 왕복 4차로의 도로를 차들이 내달립니다. 며칠 전 개통한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로, 울산-부산 고속도로 일광IC...
조창래 2018년 02월 17일 -

농업임금 전년대비 13% 상승 전망
농민 10명 중 9명 가까이가 최저임금 인상이 농업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전국 읍면 농민 936명을 대상으로 우편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88%가 최저임금 인상이 농업 분야에 미치는 영향이 많다고 답했습니다. 최저임금 인상으로 올해 농업임금은 지난해보다 13...
2018년 02월 17일 -

지방보조금 관리 강화.. 전담 관리팀 신설
호화 생활을 하면서 기초생활 급여를 받는 등 지방보조금을 부정수급하는 사례를 막기 위해 보조금 관리 강화 방안이 마련됩니다. 각 구·군의 부정수급을 점검할 수 있는 보조금 감사팀과 함께 주민들이 참여하는 국민감시단이 울산시에 신설되고, 신고자가 받을 수 있는 포상금도 최대 2억 원으로 상향됩니다. 또 중복·부...
이돈욱 2018년 02월 17일 -

주요뉴스
설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한데 모여 차례를 지내고 전통민속놀이를 즐기며 푸근한 정을 나눴습니다. ------------------------------------------- 명절 때마다 고향으로 가는 귀성표를 구하기 위해 전쟁을 치르던 1980년대 풍경을 되돌아봤습니다. -------------------------------------------- 울산에 신규 호텔이 속속 들...
유영재 2018년 02월 16일 -

조선업 희망센터 통해 4천 명 취업
동구 서부동에 있는 조선업희망센터가 취업과 창업 등 조선업 실직자와 퇴직자의 새출발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센터는 지난 2016년 7월 개소 이후 현재까지 12만 3천여 건의 상담서비스를 제공해 4천2백여 명이 취업하고 20명이 창업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선업 불황 여파로 센터는 가족들에게도 생계...
2018년 02월 16일 -

예비\/울산공단 추억의 귀성 풍경
◀ANC▶ 대규모 산업단지가 형성된 울산은 자가용이 보급되기 전인 1990년대까지 귀성표 구하기 전쟁이 벌어지곤 했는데요, 지금은 추억이 된 귀성 풍경, 최지호 기자가 되돌아봤습니다. ◀END▶ ◀VCR▶ 1988년 설을 앞둔 울산의 한 제조업체 정문. 전세버스들이 줄지어 늘어서 있고 직원과 가족들로 북새통입니다. 아...
최지호 2018년 02월 16일 -

근저당 풀어 불법 대출 도운 은행 직원 중형
울산지법은 근저당 임의 말소 수법으로 거액을 대출을 받도록 도운 혐의로 기소된 은행직원 48살 A씨에게 징역 6년과 벌금 9천만원을 선고하고 7천5백만원 추징을 명령했습니다. 또, 은행직원에게 근저당권 말소를 부탁한 B씨에게는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울산의 한 은행에서 근무하던 A씨는 지난 2011년 5월 B씨의 부...
유영재 2018년 02월 16일 -

온 가족이 정겨운 설날
◀ANC▶ 설날인 오늘 온 가족이 한데 모여 정을 나누며 가정의 평안과 행복을 기원했습니다. 날씨 만큼이나 포근하고 풍성했던 설날 표정. 유영재 기자가 둘러봤습니다. ◀END▶ ◀VCR▶ 정성스레 준비한 음식들이 차롓상 위에 한 가득 차려졌습니다. 설날을 맞아 모처럼 한자리에 모인 가족들이 예를 갖춰 절을 올립니...
유영재 2018년 02월 16일 -

인구 감소한 울산.. 선거비용 한도도 감소
울산 지역 인구가 감소하면서 오는 6.13 지방선거에서 후보들이 사용할 수 있는 선거비용 한도액도 줄었습니다. 울산시장과 교육감 선거비용 제한액은 5억 7천100만 원으로 지난 선거에 비해 2천만 원 줄었고, 기초단체장도 일제히 감소했습니다. 선거비용 한도 감소는 제한액 산정에 반영하는 소비자물가변동률과 함께 울...
이돈욱 2018년 0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