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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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회장 구속,롯데 울산 투자사업 불투명
신동빈 회장의 법정 구속으로 롯데그룹이 위기 상황에 빠지면서, 롯데의 울산지역 투자 사업에도 변수가 발생하게 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롯데그룹은 울산 KTX 역세권 복합환승센터와 강동 리조트 건설 등 대형 투자사업을 진행중입니다. 울산 광역교통망과 대중교통서비스의 중심축이 될 복합환승센터는 지난해 국토교...
이상욱 2018년 02월 14일 -

울산대, 4차 산업혁명 교육 수료생 36명 배출
울산대학교는 현대중공업과 함께 시행한 4차 산업혁명 대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인력양성 교육에서 36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수료자는 기술 공인 전문가가 제공하는 솔루션 교육을 받고 조선과 자동차, 석유화학 등 분야에 진출할 수 있으며, 이들 중에는 인문*사회계 5명과 예술계 1명 등 비이공계 출...
유영재 2018년 02월 14일 -

마음은 벌써 고향..'설레는 귀성길'
◀ANC▶ 나흘간의 설 연휴를 앞두고 일찍부터 귀성길에 오른 사람들로 KTX울산역과 터미널은 벌써부터 북적이고 있습니다. 울산지역의 본격적인 귀성 정체는 내일(2\/15) 오전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알록달록 선물 꾸러미와 여행가방을 든 귀성객들로, 기차역은 벌써부터 설 분위기가...
2018년 02월 14일 -

기존 주택 매각 지연, 아파트 입주율 하락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울산지역 1월 입주경기실사지수는 67.9%를 기록해 지난해 12월 72.7%보다 4.8%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2월 울산지역 입주경기실사지수 전망치는 71.4%로 예상됐고 입주예정 물량은 2건으로 628가구입니다. 미입주 사유로는 기존 주택 매각 지연, 세입자 미확보, 잔금대출 미확보 순을 보였습니다.\/...
2018년 02월 14일 -

시민 속으로.. 민심은 어디로?
◀ANC▶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각 정당들이 일제히 시민 속으로 들어가 민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사활을 건 선거전이 예상되면서 민심의 향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역에서 귀성 인사에 나선 더불어민주당은 급격히 커진 당세를 과시했습니다. 대선 승리가 지방선거까...
이돈욱 2018년 02월 14일 -

뇌물 받고 소유권 등기 처리한 법원 공무원 실형
울산지법은 뇌물을 받고 아파트 사업 부지와 관련된 등기 문제를 해결해 준 혐의로 기소된 법원 공무원 47살 A씨에게 징역 2년과 벌금 2천만원을, 법원 공무원 48살 B씨에게는 징역 1년 6개월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울산지방법원의 부동산등기 담당 등기관이던 A씨는 남구의 한 아파트 건설사업 초기 단계이던 지난 2008년...
유영재 2018년 02월 14일 -

95번째 산유국..동해가스전은 지금\/ss
◀ANC▶ 우리나라는 지난 2004년 울산앞바다 동해가스전에서 천연가스와 원유 추출에 성공하며 산유국 대열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는데요, 바다 위 에너지 공장이라 불리는 동해가스전은 설 연휴에도 쉬지 않고 가동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헬기를 타고 다녀왔습니다. ◀END▶ ◀VCR▶ 울산 앞바다 남동쪽 58km, ...
최지호 2018년 02월 14일 -

울산시 \"행복케이블카 반대위,사업 공공성 훼손\"
울산시와 울주군은 영남알프스 행복케이블카 설치 사업과 관련해 오늘(2\/13) 기자 회견을 열고 반대 단체가 사실과 다른 주장으로 사업의 공공성을 훼손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울산시와 울주군은 케이블카 사업은 공공사업으로,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관광산업 발전을 통해 침체되고 있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
유영재 2018년 02월 14일 -

익명 기부자 면사무소에 쌀 45포 기증
설을 앞두고 두동면사무소에 익명의 기부자가 쌀 45포를 전달했습니다. 두동면사무소는 오늘(2\/13) 오전 이름을 밝히지 않은 기부자가 두북농협을 통해 황우쌀 45포, 220만 원 상당을 면 사무소로 배달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두동면 사무소는 관내 불우이웃과 경로당 등에 이 쌀을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조창래 2018년 02월 14일 -

중구 다운동 농막·비닐하우스 화재
오늘(2\/13) 오전 10시 12분쯤 중구 다운동의 농막에서 불이 나 농막 3동과 비닐하우스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40만 원 가량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농막 안에 있던 연통의 불티가 농막과 비닐하우스로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년 0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