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울주군은
영남알프스 행복케이블카 설치 사업과 관련해 오늘(2\/13) 기자 회견을 열고
반대 단체가 사실과 다른 주장으로
사업의 공공성을 훼손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울산시와 울주군은
케이블카 사업은 공공사업으로,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관광산업 발전을 통해 침체되고 있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핵심 인프라
사업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앞서 영남알프스행복케이블카
반대대책위는 기자회견을 통해 케이블카 설치는
천연기념물 멸종을 초래할 것이라며
케이블카 설치 대신 유네스코 자연문화유산
등재 추진을 촉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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