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학기에 교사가 학생 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교육계획 준비기간이 운영됩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내일부터(2\/20) 22일까지
사흘 동안을 교육계획 준비기간으로 정했으며,
초·중·고교 교사는 이 기간동안 근무 학교에 나가 올해 교육계획를 짜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시 교육청은 예년에는 교사들이 새 학기가
시작되는 3월에 학교에 나가 교육계획을
짜는데 1~2주를 허비하는 등 학생 교육에
집중하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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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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