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울산시, 예산 2조 4천500억 상반기 신속 집행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반기에 울산시 예산의 62.3%인 2조 4천510억 원이 풀립니다. 울산시는 일자리와 SOC 등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사업 위주로 재정을 집행하며, 관급 공사 입찰은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모두 긴급입찰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구.군의 자금난을 해소하고 신속집행을 지원하기 위해 교부금을 조기...
서하경 2018년 02월 20일 -

선암 커뮤니티센터 기공식..\"생활환경 개선\"
남구 선암동 커뮤니티센터 건립 사업 기공식이 오늘(2\/20) 열렸습니다. 지상 3층, 1천9백 제곱미터 규모로 60억 원이 투입되는 커뮤니티센터에는 공중목욕탕과 노인, 아동 돌봄교실, 다목적실, 체력단련실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남구 관계자는 소외된 선암지구에 소방도로와 생활도로를 정비하고 공원을 조성해 주민 편...
최지호 2018년 02월 20일 -

게놈산업기술 협력기관 15개로 확대
유니스트 게놈산업기술센터가 국책연구기관인 한국식품연구원 한국한의학연구원과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로써 유니스트 게놈센터와 협약을 체결한 기관은 15개로 늘었으며, 이들 기관은 앞으로 공동 게놈 과제를 추진하고 게놈 산업의 상용화와 국산화를 공동으로 진행합니다. 울산시는 '게놈 코리아 울산' 사...
서하경 2018년 02월 20일 -

범서·서생에 도시민 대상 텃밭 분양
울주군은 범서읍 천상리와 서생면 화산리 지역 3천600여 제곱미터를 도시텃밭으로 조성해 분양하기로 했습니다. 이 텃밭은 1인 당 20제곱미터 씩 100명에 한해 분양되며 농업경영인연합회 회원들이 텃밭 농장을 조성 관리하고 울주군이 보조하는 협력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울주군은 초보 농부들을 위한 영농교육과 농자재...
조창래 2018년 02월 20일 -

민주당-한국당, "국립병원 공개토론회 열자"
울산 국립병원 유치 타당성을 검증하자며 더불어민주당이 제안한 공개토론회를 자유한국당이 받아들였습니다. 자유한국당은 민주당의 혁신형 공공병원 주장은 현실성이 없다며, 민주당의 토론회 제안을 거부할 이유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민주당은 한국당이 산재모병원 설립을 촉구하는 것은 지난 정부의 치부를 가리...
이돈욱 2018년 02월 20일 -

울산전시컨벤션센터 18년 만에 첫 삽
울산전시컨벤션센터가 추진 18년 만에 오는 27일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KTX역세권에 착공됩니다. 센터는 4만 3천㎡의 부지에 전시장과 컨벤션홀을 갖춘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오는 2020년 12월 준공됩니다. 울산시는 전시컨벤션센터 운영에 따라 행사기획 등 관련 사업 분야에 3천240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
서하경 2018년 02월 20일 -

지난해 4\/4 분기 실물경제 지표 하락
지난해 4\/4분기 울산지역 각종 실물경제 지표들이 줄줄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의 지역 경제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4\/4분기 울산지역 광공업생산지수는 1년전에 비해 5.9% 하락했고 서비스업 생산과 소매판매도 각각 0.4%와 1.9% 감소했습니다. 건설수주액은 같은 기간 46.9%가 줄어드는 등 지난 한해 수주...
2018년 02월 20일 -

울산 현대,오늘 ACL 조별 예선 2차전
프로축구 울산 현대는 오늘(2\/20) 오후 7시 문수경기장에서 일본 가와사키 프론탈레와 아시아챔피언스리그 ACL 조별 예선 2차전을 치릅니다.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1차전에서 3-3 무승부를 기록해 승점 1점을 얻는 데 그친 울산은 멜버른전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한 용병 오르샤를 앞세워 J리그 우승팀 가와사키를 잡고 첫...
최지호 2018년 02월 20일 -

기초단체장·지방의원 입후보 설명회 열려
다음달 2일 시작되는 구청장과 군수·지방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앞두고 입후보 안내 설명회가 열렸습니다. 각 구·군 선거관리위원회는 정당과 입후보 예정자들을 대상으로 후보 등록과 선거운동 방법 등을 안내하고 공정한 선거를 위한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한편 울산시장 출마를 선언한 임동호 더불어민주당 전 울산시당 ...
이돈욱 2018년 02월 20일 -

평균저수율 평년 60%..영농철 앞두고 비상
지난해부터 계속된 가뭄에 울산 지역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이 평년의 60%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봄 영농철을 앞두고 농촌마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울주군은 지역 224개 저수지의 평균저수율이 평년의 60% 수준으로 떨어져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물 부족 현상이 우려된다며 33억 원을 투입해 30여 곳에 관정을 새로 뚫...
조창래 2018년 0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