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평균저수율 평년 60%..영농철 앞두고 비상

조창래 기자 입력 2018-02-20 18:40:00 조회수 55

지난해부터 계속된 가뭄에 울산 지역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이 평년의 60%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봄 영농철을 앞두고 농촌마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울주군은 지역 224개 저수지의 평균저수율이
평년의 60% 수준으로 떨어져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물 부족 현상이 우려된다며
33억 원을 투입해 30여 곳에 관정을 새로 뚫고 양수장 시설에 대해서도 점검에 나섰습니다.

또 수돗물이 공급되지 않고 있는
울주군 두서면 대리마을 등 10곳에 관정을
뚫어 주민들의 식수난을 해결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