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부터 계속된 가뭄에 울산 지역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이 평년의 60%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봄 영농철을 앞두고 농촌마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울주군은 지역 224개 저수지의 평균저수율이
평년의 60% 수준으로 떨어져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물 부족 현상이 우려된다며
33억 원을 투입해 30여 곳에 관정을 새로 뚫고 양수장 시설에 대해서도 점검에 나섰습니다.
또 수돗물이 공급되지 않고 있는
울주군 두서면 대리마을 등 10곳에 관정을
뚫어 주민들의 식수난을 해결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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