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가 지역 최하위 출산율 해소를 위해
출산 장려 용품 지원 사업을 2년째 시행합니다.
지난해 3억7천만 원의 예산으로
1천8백 가구를 지원한 중구는 올해도 4억 원의
예산을 편성해 기저귀와 적외선 체온계 등
6가지 출산 용품을 제공합니다.
울산지역의 가임여성 1인당 합계 출산율은
1.48명이며, 중구는 5개 구·군 중 최하위인
1.32명에 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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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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