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가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기간을 내년 6월까지 1년 더 연장해
줄 것을 정부 부처에 건의했습니다.
상의는 조선업 경기 불황이 지속되면서
역대 최악의 소비 부진과 고용시장 악화로
지역경제가 좀처럼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며,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기간 연장으로
재직 중인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퇴직자의 생계유지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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