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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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1월 수출 증가세
◀ANC▶ 울산의 1월 수출이 선박을 제외한 주력산업의 선전으로 순로롭게 출발했습니다. 울산지역의 미분양 아파트가 천 가구를 넘어섰습니다. 경제브리핑,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1월 수출이 지난해 9월 이후 4개월만에 증가세로 반전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습니다. 무역협회 울산본부 집계결...
2018년 02월 28일 -

프랑스와 1조6천억 원 선박 수주 협상
현대중공업이 최근 8년 사이 최대 규모의 선박수주 협상에 나섰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은 프랑스 CMA CGM사와 옵션 6척을 포함해 만4천TEU급 컨테이너선 12척 건조를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며 수주금액은 1조6천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계약이 성사될 경우 이들 선박은 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에서...
2018년 02월 28일 -

일자리 창출 '팔 걷었다'
◀ANC▶ 조선업 불황이 장기화하면서 조선업종 실·퇴직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데요. 때마침 신고리 5, 6호기 건설이 본격화되면서 일자리 창출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데, 조선업 퇴직자를 신고리 공사현장에 투입하기 위한 작업이 한창입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동구의 조선업희망센터. 실업급여를 신청하거...
2018년 02월 27일 -

울산 1월 수출 52.6억 달러..증가세로 출발
울산의 1월 수출이 지난해 9월 이후 4개월만에 증가세로 반전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습니다. 무역협회 울산본부 집계결과 울산의 1월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6.4% 증가한 52억6천만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석유제품은 12.1% 증가한 15억2천만달러, 석유화학은 13.7% 오른 7억8천만달러, 자동차는 18.2% 상승한 ...
2018년 02월 27일 -

주요뉴스
울산 출신 시사만화가 박재동 화백에 대한 성추행 폭로에 울주세계산악영화제 법인출범식이 연기되며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 KTX 역세권 개발과 지역 전시.컨벤션 산업의 중추 역할을 하게 될 울산전시컨벤션센터가 첫 삽을 떴습니다. ---------------------------------------- ...
이상욱 2018년 02월 27일 -

박재동 '미투'..울주군 불똥
◀ANC▶ 이른바 미투 운동이 사회전반으로 퍼지는 가운데 시사만화가 박재동 화백에 대한 성추행 폭로가 터져 나왔습니다. 박 화백의 고향인 울산에서도 파문이 커지고 있는데, 당장 박 화백이 집행위원원장 으로 있는 울주세계산악영화제의 법인출범식이 연기됐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주군 범서읍...
조창래 2018년 02월 27일 -

울산지멱 미분양 아파트 1천 가구 넘어
울산지역 미분양 아파트가 지난해 11월 800가구대에 진입한 뒤 올들어 천 가구를 넘었습니다. 국토교통부 집계 결과 1월 울산지역 미분양 아파트는 천89가구로 한달전 855가구에 비해 234가구, 27.4%가 증가했습니다. 준공후 미분양은 21가구로 나타났습니다.\/\/
2018년 02월 27일 -

울산교육청, 학교 미술실·음악실 시설 개선
울산시 교육청은 예술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중·고등학교 미술실과 음악실의 시설을 대폭 개선했다고 밝혔습니다. 시 교육청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올해 2월까지 범서중과 화암고 등 52개 학교의 미술실에 수도 시설과 작품 보관장을 갖췄으며, 옥현중과 대현고 등 44개 학교 음악실에는 방음 시설과 악기 보관장을 만들었...
유영재 2018년 02월 27일 -

18년 만에 '첫 삽'
◀ANC▶ 울산전시컨벤션센터가 사업 추진 18년 만에 첫 삽을 떴습니다. KTX 역세권 개발과 지역 전시·컨벤션 산업의 중추 역할을 하게 될 전망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SYN▶ 하나, 둘, 셋 화려한 축포가 울산전시컨벤션센터의 공사 시작을 알립니다. 2001년 건립 필요성이 제기된 이후 예산과 규모, 행...
유영재 2018년 02월 27일 -

정갑윤 의원 후원회 모금액 가장 많아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해 국회의원 후원회 모금액을 발표한 가운데 울산에서는 자유한국당 정갑윤 의원이 2억 2천여만 원으로 최고액을 기록했습니다. 박맹우 의원이 2억 1천여만 원, 이채익 의원이 1억 9천여만 원으로 뒤를 이었으며 김종훈과 윤종오 전 의원이 각각 1억 3천여만 원을, 강길부 의원은 8천 6백여만 원...
이돈욱 2018년 0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