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정갑윤 의원 후원회 모금액 가장 많아

이돈욱 기자 입력 2018-02-27 20:20:00 조회수 55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해 국회의원 후원회
모금액을 발표한 가운데 울산에서는 자유한국당
정갑윤 의원이 2억 2천여만 원으로 최고액을
기록했습니다.

박맹우 의원이 2억 1천여만 원, 이채익 의원이
1억 9천여만 원으로 뒤를 이었으며 김종훈과
윤종오 전 의원이 각각 1억 3천여만 원을,
강길부 의원은 8천 6백여만 원을 모금했습니다.

전국 국회의원 평균 모금액은
1억 8천여만 원, 울산 지역 평균 모금액은
1억 6천여만 원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