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최근 8년 사이 최대 규모의
선박수주 협상에 나섰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은
프랑스 CMA CGM사와 옵션 6척을 포함해
만4천TEU급 컨테이너선 12척 건조를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며 수주금액은 1조6천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계약이 성사될 경우 이들 선박은
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에서 건조되며
오는 2020년 인도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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