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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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카드 다인환승제 다음 달부터 시행
한 장의 교통카드로 최대 30명까지 환승이 가능한 시내버스 교통카드 다인환승제가 다음 달부터 시행됩니다. 다인환승제가 시행되면 기존 4인 가족이 시내버스 무료환승을 위해 각각의 교통카드가 필요했지만, 교통카드 한 장이면 가능합니다. 울산시는 환승 시 반드시 탑승 인원수를 승무원에게 알려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서하경 2018년 02월 27일 -

\"비리 있다면 은퇴하겠다\"
◀ANC▶ 태양광 사업과 관련한 경찰의 압수수색으로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남구청장이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습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비리가 있다면 정계를 은퇴하겠다며 정면 돌파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경찰의 남구 태양광 사업 관련 수사와 관련해 서동욱 남구청장이 처음으로 공식...
이용주 2018년 02월 27일 -

울산옹기축제 2년연속 축제 경제 부문 대상
울산옹기축제가 2018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 축제경제 부문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 2천16년 프로그램 연출 부문 우수상을 수상한데 이어 지난해와 올해 2년 연속 축제 경제부문 대상을 수상해 축제의 가치를 전국적으로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18회째를 맞는 올해 축제는 오는...
조창래 2018년 02월 27일 -

울산시 \"전 시민 자전거 보험 가입 완료\"
울산시는 시민 모두를 대상으로 자전거 보험 가입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자전거 보험 보장내용은 사망 및 후유 장애 시 3천500만원, 진단 4주 이상 20만원 등입니다. 한편 지난해 2월에서 올해 1월까지 울산에서는 640건의 자전거 안전사고가 발생해 4억 2천여 만원의 보험료가 지급됐습니다.\/\/
서하경 2018년 02월 27일 -

대통령의 약속 지켜질까
◀ANC▶ 울산 대선공약인 조선해양플랜트 연구원 설립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전 정부에서 번번히 무산됐던 대통령의 약속이 이번엔 지켜질 지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논란이 일고 있는 대선 공약인 국립병원이나 태화강 국가정원과 달리 조선해양플...
이돈욱 2018년 02월 27일 -

1월 울산항 물동량 소폭 감소 출발
지난달 울산항 물동량은 1천740만 톤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0.6%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액체화물은 울산항 전체 물동량의 85%를 차지한 가운데 전년 동월 대비 1% 증가하며 지난 2천16년부터 이어진 액체화물 물동량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일반화물은 AI 확산에 따른 사료 수...
조창래 2018년 02월 27일 -

울산지역 경지면적 4.4% 감소
지난해 울산지역 경지면적이 1년전보다 4.4% 줄어들면서 전국 시도중 4번째로 높은 감소율을 보였습니다. 통계청 조사결과 지난해 울산지역 경지 면적은 만540㏊로 1년전 만889㏊보다 349㏊, 4.4%가 감소했습니다. 지난해 울산지역 논 면적은 5천636㏊로 같은 기간 4.9% 줄어든 반면, 밭 면적은 4904㏊로 1.2% 감소했습니다...
2018년 02월 27일 -

교육감 예비후보 다양한 정책 공약 발표
울산시 교육감 예비후보자들이 잇따라 기자 회견을 갖고 정책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노옥희 예비후보는 오늘(2\/27) 울산시 교육청 프레스센터에서 초등학생 놀이 활동 시간을 하루 1시간 이상 확보하고 문제풀이식 수업 방식에서 탈피하겠다는 공약을 내놨습니다. 정찬모 예비후보는 교육 현장의 적폐를 청산하기 위해서 ...
유영재 2018년 02월 27일 -

여성계, 성평등 세상 위한 8가지 요구안 발표
울산지역 11개 단체로 구성된 울산여성대회 조직위원회는 오늘(2\/27) 시청에서 110주년을 맞는 3.8 세계 여성의 날을 앞두고 낙태죄 폐지와 한일위안부 합의 파기 약속 이행 등 8가지 요구안을 발표했습니다. 조직위는 성폭력 피해를 고발하는 미투 운동을 통해 일상에서 더 이상 폭력이 정당화되거나 덮히는 일이 없어져...
서하경 2018년 02월 27일 -

문수초 학부모 통학로 개설 촉구
문수초등학교 학부모들은 오늘(2\/27) 울주군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학생들을 위한 통학로 개설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문수초등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이 140명에 이르지만 학교까지 직선거리 통학로가 없어 7번국도를 따라 등하교를 할 수 밖에 없다며 안전한 통학로 개설을 요구했습니다. 또 안전한 통학로...
조창래 2018년 0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