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11개 단체로 구성된
울산여성대회 조직위원회는 오늘(2\/27)
시청에서 110주년을 맞는 3.8 세계 여성의
날을 앞두고 낙태죄 폐지와 한일위안부
합의 파기 약속 이행 등 8가지 요구안을
발표했습니다.
조직위는 성폭력 피해를 고발하는
미투 운동을 통해 일상에서 더 이상 폭력이
정당화되거나 덮히는 일이 없어져야 하고,
한국의 여성혐오문화 근절을 위해
초등학교의 페미니즘 교육 의무화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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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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