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초등학교 학부모들은 오늘(2\/27)
울주군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학생들을 위한 통학로 개설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문수초등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이
140명에 이르지만 학교까지 직선거리 통학로가 없어 7번국도를 따라 등하교를 할 수 밖에
없다며 안전한 통학로 개설을 요구했습니다.
또 안전한 통학로가 확보될 때까지
울산도시공사가 제공해 온 통학버스를 계속
운행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