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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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리 원전 건설 기업-공공기관, 일자리 창출 MOU
울산시와 한국수력원자력 새울본부, 신고리 5.6호기 건설사인 삼성물산 등 7개 기업,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은 오늘(2\/27) 시청에서 일자리 연계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들 기업과 기관은 조선업종 실.퇴직자 등의 구직을 알선하고, 1사 1청년 더 채용하기 운동 등 상호협력을 약속했습니다. 오는 2023년 준공되는 신고...
서하경 2018년 02월 27일 -

조선해양플랜트연구원 설립 촉구 잇따라
문재인 대통령의 울산 대선공약인 조선해양플랜트연구원 설립 촉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국회 산업위 소속 민중당 김종훈 의원이 연구원 동구 설립을 촉구하는 구민운동본부를 제안한데 이어, 더불어민주당 김원배 동구의회 의원도 지역 주민들과 연구원 동구 유치를 촉구하는 추진단을 구성했습니다. 조선해양플랜트연구...
이돈욱 2018년 02월 27일 -

박재동 성추행 폭로..산악영화제 법인 출범 연기
울산 출신 시사만화가 박재동 화백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후배 작가의 폭로가 터지자 박 화백이 집행위원장으로 있는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사무국은 오늘(2\/27) 오후 예정됐던 법인출범식을 무기한 연기했습니다. 산악영화제측은 오늘 행사를 주관하는 박재동 집행위원장의 성추행 여파로 자칫 법인출범식의 의미나 취지...
조창래 2018년 02월 27일 -

내일 30-50mm 비, 당분간 포근
울산지방은 오늘(2\/27)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5.7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2\/28)은 오후부터 밤까지 30-5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5도에서 10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내일부터 이틀 동안 울산지역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돼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비가 그친 뒤부터 낮 기온이 ...
서하경 2018년 02월 27일 -

행복케이블카 환경영향평가 본안 제출
울산시와 울주군은 영남알프스 행복 케이블카의 환경영향평가 본안 보고서를 오늘(2\/17) 낙동강유역환경청에 제출했습니다. 이번에 제출된 보고서에는 초안 검토 의견에 따른 2개 이상 대안 노선 선정과 분석, 기존 탐방로와의 연계를 피하는 세부계획이 포함됐으며, 찬.반 양측이 추천하는 공동조사 실시는 반대 측의 불...
서하경 2018년 02월 27일 -

울산전시컨벤션센터 첫 삽..2020년 준공
울산전시컨벤션센터 기공식이 오늘(2\/27) 울주군 삼남면 전시컨벤션센터 건립 현장에서 열렸습니다. 1천678억원이 투입되는 전시컨벤션센터는 부지 4만 3천㎡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오는 2020년 12월 준공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전시컨벤션센터를 천200명까지 수용 가능한 대규모 회의실과 비즈니스 센터 등을 ...
서하경 2018년 02월 27일 -

세계최초 '혼합냉매 LNG 재액화' 설비 인증
현대중공업이 LNG선에서 발생한 증발가스를 모두 다시 액화하는 새 설비를 완성하고 인증을 마쳤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혼합냉매 완전재액화' 실증 설비를 울산 본사에 구축하고 한국가스안전공사로부터 안전승인을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설비는 현대중공업이 영국의 가스처리 업체 LGE사와 공동개발한 기술로, 세...
2018년 02월 27일 -

[R\/부산] 고독사 느는데.. 해법은?
◀ANC▶ 혼자 살다 쓸쓸히 생을 마감하는 이른바 '고독사' 문제가 어제오늘 일이 아니지만, 이렇다 할 뚜렷한 해법도 없는 상황입니다. 이러는 와중에 한 자치단체에서 색다른 대책을 내놔 주목 받고 있습니다. 송광모 기잡니다. ◀VCR▶ 최근 부산의 한 쪽방에서 홀로 살던 50대 A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사망 추정...
이상욱 2018년 02월 27일 -

낮 최고 16도..내일 30~50mm 비
오늘(2\/27) 울산지방은 맑다가 차차 흐려지겠고 낮 최고 기온은 어제보다 5도 이상 높은 1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2\/28)은 오후부터 밤까지 30~50mm의 비가 내리겠고 기온은 4도에서 11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비가 그친 뒤에도 낮 기온을 유지하며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상욱 2018년 02월 27일 -

CCTV 관제센터에 차량털이범 덜미
◀ANC▶ 주차된 자동차 문을 열어 금품을 훔치려던 40대 남성이 방범용 CCTV 모니터요원에게 발각돼 현장에서 붙잡혔습니다. 이렇게 CCTV 모니터요원들이 범인 검거에 힘을 보태는 사례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새벽 시각, 인적이 뜸한 골목길. 한 남성이 길가에 주차된 차량 문을 하...
이용주 2018년 0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