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한국수력원자력 새울본부,
신고리 5.6호기 건설사인 삼성물산 등
7개 기업,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은 오늘(2\/27)
시청에서 일자리 연계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들 기업과 기관은 조선업종 실.퇴직자 등의
구직을 알선하고, 1사 1청년 더 채용하기
운동 등 상호협력을 약속했습니다.
오는 2023년 준공되는
신고리원전 5.6호기 건설공사는
8조 6천억 원이 투입되며,
현재 공정률은 31%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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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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