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박재동 성추행 폭로..산악영화제 법인 출범 연기

조창래 기자 입력 2018-02-27 18:40:00 조회수 76

울산 출신 시사만화가 박재동 화백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후배 작가의 폭로가 터지자
박 화백이 집행위원장으로 있는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사무국은 오늘(2\/27) 오후
예정됐던 법인출범식을 무기한 연기했습니다.

산악영화제측은 오늘 행사를 주관하는
박재동 집행위원장의 성추행 여파로 자칫
법인출범식의 의미나 취지가 훼손될 수 있다고
판단해 행사 연기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재동 화백은 지난 2천11년 결혼을 앞두고
주례를 부탁하기 위해 자신을 찾아간 웹툰 작가
이태경씨를 성추행 했다는 폭로가 나온 뒤
현재 연락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