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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초 '혼합냉매 LNG 재액화' 설비 인증

입력 2018-02-27 07:20:00 조회수 193

현대중공업이 LNG선에서 발생한
증발가스를 모두 다시 액화하는 새 설비를
완성하고 인증을 마쳤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혼합냉매 완전재액화'
실증 설비를 울산 본사에 구축하고
한국가스안전공사로부터 안전승인을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설비는 현대중공업이 영국의 가스처리 업체 LGE사와 공동개발한 기술로,
세계최초로 혼합냉매를 이용해
LNG 운반선에서 발생하는 증발가스를
100% 재액화할 수 있는 장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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