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은 예술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중·고등학교 미술실과 음악실의 시설을
대폭 개선했다고 밝혔습니다.
시 교육청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올해 2월까지 범서중과 화암고 등 52개 학교의 미술실에
수도 시설과 작품 보관장을 갖췄으며,
옥현중과 대현고 등 44개 학교 음악실에는
방음 시설과 악기 보관장을 만들었다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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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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