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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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억 원짜리 계약서 있다
◀ANC▶ 김기현 시장의 친동생이 울산지역 아파트 건설 과정에 개입했다는 정황이 담긴 계약서를 울산MBC가 입수했습니다. 김 시장의 동생은 아파트 시행권을 따주는 조건으로 30억 원을 받기로 하는 계약을 맺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지난 2014년 3월 26일 김기현 시장의 동생인 김모 ...
유희정 2018년 03월 20일 -

예약 쇄도..보조금 동났다.
◀ANC▶ 수소전기차인 넥쏘가 사전 예약 하루 만에 정부 보조금 한도를 넘어설 정도로 신청이 몰렸습니다. 높은 보조금 때문에 전기차와 수소차 같은 친환경 차량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한 번 충전에 609km를 달릴 수 있는 수소전기차 넥쏘. 초미세먼지를 제거해 달리는 공기청정...
서하경 2018년 03월 20일 -

\"재개발지역 무단 석면철거 중단하라\"
중구 복산동 B-05 재개발 주민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3\/20) 중구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재개발조합이 무단으로 석면 철거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재개발 대상구역의 주민들이 아직 이주를 하지 않았는데도 석면이 포함된 슬레이트 철거 작업을 강행하고 있다며, 주민들의 건강권을 위해 철거작업을 ...
유희정 2018년 03월 20일 -

울산컨트리클럽 압수수색
◀ANC▶ 경찰이 울산컨트리클럽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이사장의 무료 라운딩 의혹 등 내부에서 불거졌던 문제가 결국 법의 잣대로 잘잘못이 가려지게 됐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경찰이 울산컨트리클럽 이사장실과 총괄본부장실 등 사무실 4곳을 압수수색했습니다. ◀S\/U▶ 경찰은 이사장과 일부 경영진이 무료...
2018년 03월 20일 -

BNK경남은행, 13대 황윤철 은행장 취임
BNK경남은행 제 13대 황윤철 은행장이 오늘(3\/20) 취임했습니다. 황윤철 은행장은 \"격변의 금융 환경 속에서 변화를 넘어 새로운 은행으로 진화해야 한다며, 임직원 모두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꿈과 희망이 있는 은행을 만들자\"고 주문했습니다. 황윤철 은행장은 지난 1980년 BNK경남은행에 입행해 창원지점장과 BNK금융...
이상욱 2018년 03월 20일 -

동구 지역 공무원 단체 연수 논란
조선업 불황으로 경기 침체에 빠진 동구 지역의 공무원들이 1억여 원을 들여 단체연수를 떠나기로 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일부 지역 주민들은 동구청이 1억3천만 원을 들여, 직원 530명이 다음달 2일부터 2주간에 걸쳐 충남 부여와 공주에 1박 2일 일정으로 단체연수를 떠나는 것에 대해 눈살을 찌푸렸습니다. 이에 대해...
2018년 03월 20일 -

'김기현 시장 친동생 찾습니다' 현수막 게시
북구 아산로 인도변에 '김기현의 도망간 친동생을 찾습니다'는 내용의 현수막이 여러 장 걸렸습니다. 현수막에는 이 문구외에 아무런 내용이 없습니다. 북구청은 무단으로 현수막이 게시됐다는 시민의 신고를 받고 오늘 11시쯤 현수막을 철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희정 2018년 03월 20일 -

전기이륜차 100대 보급..최대 350만원 지원
친환경 자동차인 전기 이륜차 민간보급 사업이 울산에서 처음으로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환경부로부터 보급 평가 인증을 받은 전기 이륜차 6종에 대해 올해 100대까지 최대 350만원을 지원합니다. 전기 이륜차는 일반 콘센트로 4시간 정도면 충전이 완료되며, 연료비는 엔진 이륜차의 10분의 1수준입니다.\/\/
서하경 2018년 03월 20일 -

'건설현장 압력 의혹' 피의자 추가 입건
울산시청이 아파트 건설현장의 레미콘 공급 과정에 부당한 압력을 행사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피의자 2명을 추가로 입건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울산시청 박모 비서실장 외에 울산시청 이 모 도시창조국장을 직권남용혐의로 함께 입건했으며 레미콘 공급을 청탁한 의혹을 받고 있는 업체 대표 김 모씨도 같은 혐...
유희정 2018년 03월 20일 -

선거구 획정위안 수정동의안 가결..잇단 반발
울산시의회가 오늘(3\/20) 인구 편차에 따른 선거구 조정안을 최종 확정하자 각 정당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 강대길 시의원은 조선업 경기 불황으로 일시적으로 인구가 감소했는데 동구 의원 1명을 줄이고 북구 의원 1명을 늘리는 것을 동구 홀대라고 비판했습니다. 민중당과 정의당은 "자유한국당이 울주군 ...
유영재 2018년 03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