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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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분권>\"환영\"..\" 미흡\"
◀ANC▶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3\/21) 2차 개헌안에서 대한민국 국가운영의 기본방향이 지방분권에 있음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지역에서는 지방분권 취지는 환영하지만 자치입법권은 여전히 부족하다는 입장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방분권 개헌은 '대한민국은 지방분권국가를 지향한다' 조항을 추...
서하경 2018년 03월 21일 -

주요 자막
청와대가 발표한 2차 정부 개헌안에 대해 지방분권 취지는 환영하지만 여전히 미흡하다는 것이 지역 반응입니다. -------------------------------------------- 자유한국당 국회의원들이 울산시장을 겨냥한 편파 수사를 중단하라고 요구하자, 경찰은 고유 업무에 충실할 뿐이라며 반박했습니다. -------------------------...
유영재 2018년 03월 21일 -

'편파수사' vs '고유업무'
◀ANC▶ 자유한국당 국회의원들이 오늘(3\/21) 울산지방경찰청을 항의 방문해 단체장을 겨냥한 편파수사를 중단하라고 주장했습니다. 황운하 지방청장은 법 절차대로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 고유업무에 충실할 뿐이라며 반박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4명이 울산지방경찰청을 항의 방...
최지호 2018년 03월 21일 -

폭설에 블루베리 농장 '날벼락'
◀ANC▶ '춘분'에 때 아닌 눈이 내렸습니다. 갑작스런 폭설로 블루베리 농장이 폭삭 주저앉았습니다. 일부 도로가 통제되는 등 불편을 겪었습니다. 박지영 기상캐스텁니다. ◀VCR▶ 울주군 두동면의 한 블루베리 농장입니다. 20cm 이상 많은 눈이 내리면서 블루베리가 모두 눈에 덮였습니다. 주변 철망은 힘없이 무너졌습...
홍상순 2018년 03월 21일 -

40mm 강우량 기록..폭설로 일부 도로 통제
절기상 춘분인 오늘(3\/21) 울산지방은 현재 40mm의 강우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울주군 두동면 등 일부 산간 지역에는 10cm가 넘는 적설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울주군 석남사 입구와 배내 삼거리, 운문령 입구 등 도로 3곳은 눈이 많이 내려 현재 통제되고 있습니다. 내륙과 해상에는 강풍주의보와 풍랑경보가 각각 발효...
유영재 2018년 03월 21일 -

울산시, 위상 강화는 환영*자치입법권은 미흡
청와대의 지방분권형 헌법개정안에 대해 울산시는 지방자치단체를 지방정부로 명칭을 변경해 지방자치단체의 위상을 강화한 점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조례제정이 여전히 법률에 의해 제한돼 자율성 보장에 한계가 있는 등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의 지방분권 헌법개정안에는 크게 못 미치는 개헌안이라고 평가했...
서하경 2018년 03월 21일 -

술 취해 난동 부린 40대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합의부는 일반교통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42살 A모 씨에 대해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8월 술에 취해 왕복 4차선 도로에 서서 교통을 방해하고 현수막에 불을 지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알코올 의존증을 앓고 있다며 보호관찰 기간 동...
유희정 2018년 03월 21일 -

성차별 발언 교수, 학생들 진정서 내자 사직
성차별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 모 교수가 학교측에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학생들은 지난 21일 해당 교수가 '여자가 공모전에서 상을 타면 남학생들은 전부 난리 난다', '여자가 무슨 헌혈이야' 등의 성차별과 인격 비하 발언을 했다며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이에 대해 학교 측은 해당 교수가...
최지호 2018년 03월 21일 -

비·눈으로 항공편 일부 결항
어젯밤(3\/20)부터 내린 비와 산간지역의 눈으로 항공편도 일부 결항됐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울산지사에 따르면 오전 10시 55분 김포에서 출발해 울산을 도착하는 대한항공편과 11시 30분 울산에서 김포로 가는 대한항공편 두 편이 결항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앞으로 기상상황에 따라 결항이 늘어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
2018년 03월 21일 -

"불법 고래고기 싫지만 확인 어렵다"
고래고기 소비자들은 대체로 불법 유통된 고래고기를 먹는 것을 원하지 않지만, 고기의 출처를 확인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니스트 기초과정부 브래들리 타타르 교수가 고래축제 참가자 579명에게 설문조사한 결과 참가자들 중 61%가 고래고기를 구입할 때 불법 포획이나 혼획 등 유통 경로를 확인...
유희정 2018년 03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