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고기 소비자들은 대체로
불법 유통된 고래고기를 먹는 것을
원하지 않지만, 고기의 출처를 확인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니스트 기초과정부 브래들리 타타르 교수가
고래축제 참가자 579명에게 설문조사한 결과
참가자들 중 61%가 고래고기를 구입할 때
불법 포획이나 혼획 등 유통 경로를 확인하지
못했다고 답했습니다.
또 53%가 불법 포획된 고래고기를 유통하면
안 된다고 답했고,
17%는 불법은 물론 혼획된 고래고기도
선호하지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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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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