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가 오늘(3\/20)
인구 편차에 따른 선거구 조정안을 최종
확정하자 각 정당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 강대길 시의원은
조선업 경기 불황으로 일시적으로 인구가
감소했는데 동구 의원 1명을 줄이고
북구 의원 1명을 늘리는 것을
동구 홀대라고 비판했습니다.
민중당과 정의당은
"자유한국당이 울주군 범서와 청량 지역을
4인 선거구로 하는 울산시 선거구 획정위원회의
안을 무시하고 기존 3인 선거구로 되돌려 놓은 것은 군소 정당의 의회 진입을 막는 처사"라고
항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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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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