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복산동 B-05 재개발
주민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3\/20)
중구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재개발조합이 무단으로 석면 철거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재개발 대상구역의 주민들이
아직 이주를 하지 않았는데도
석면이 포함된 슬레이트 철거 작업을
강행하고 있다며, 주민들의 건강권을 위해
철거작업을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집회사진 제보폰으로 송부
*보도자료 있음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