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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지역 공무원 단체 연수 논란

입력 2018-03-20 20:20:00 조회수 67

조선업 불황으로 경기 침체에 빠진
동구 지역의 공무원들이 1억여 원을 들여
단체연수를 떠나기로 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일부 지역 주민들은
동구청이 1억3천만 원을 들여,
직원 530명이 다음달 2일부터 2주간에 걸쳐
충남 부여와 공주에 1박 2일 일정으로
단체연수를 떠나는 것에 대해
눈살을 찌푸렸습니다.

이에 대해 동구청은 16년 동안 진행돼 온
1년에 한 번 있는 직원연수로
1인당 20여만 원의 예산은
울산의 5개 구·군 중
가장 적은 금액이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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