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아산로 인도변에
'김기현의 도망간 친동생을 찾습니다'는
내용의 현수막이 여러 장 걸렸습니다.
현수막에는 이 문구외에 아무런 내용이
없습니다.
북구청은 무단으로 현수막이 게시됐다는
시민의 신고를 받고 오늘 11시쯤
현수막을 철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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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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