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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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 최고 21도..차차 흐려져
오늘(3\/29) 울산지방은 차차 흐려지는 날씨를 보이겠으며 아침최저 14도, 낮 최고 21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지방에는 나흘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으며, 황사의 영향으로 대기질이 한때 나쁨 수준을 보일 수 있겠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맑은 날씨를 되찾겠으며 8도에서 15도의 기온분포를 보여 때 이른 한...
조창래 2018년 03월 29일 -

(부산)부산에 돔구장 건설하겠다
◀ANC▶ 오는 2026년까지 부산에 개폐형 돔 야구장을 만든다는 계획이 발표됐습니다. 사업비만 민자 2천200억원을 포함, 모두 3천 500억원 규모입니다. 배범호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부산시는 오늘 사직야구장 중장기발전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결과, 개폐형 돔 구장으로 야구장을 재건축하는 방안을 채택했다고 밝...
2018년 03월 29일 -

제조업체 45%, \"올해 설비투자 늘린다\"
한국은행의 지역경제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 269개 제조업체 중 44.6%가 올해 설비투자를 작년보다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업종별로 보면 IT 55.3%, 기계장비 56.3%, 조선은 46.2%가 설비투자 확대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석유화학·정제, 자동차, 철강은 설비투자 확대·유지·축소 의향이 거의 비슷했습니다.\/...
2018년 03월 29일 -

(경남)냉해피해 지리산 녹차 복구 '안간힘'
◀ANC▶ 지난 겨울 유례없는 냉해피해가 발생한 지리산 녹차단지에서는 농민들이 수확철을 앞두고 복구작업에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하지만 피해규모가 워낙 커 농민들이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정성오 기자가 보도... ◀END▶ ◀ V C R ▶ 짙은 초록빛을 보여야 할 녹차나무 윗부분이 붉게 말라죽어 있습니다. 농민들이...
2018년 03월 29일 -

울산본항 1*2부두에 친환경 육상전력설비 설치
울산항만공사는 저탄소 녹색항만 구축을 위해 울산항 1·2부두에 육상 전력 공급설비 설치공사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이 설비는 선박이 부두에 접안해 하역과 선적 후 출항하기 전까지 선박의 선내 전력을 육상전력으로 공급하는 미래형 친환경 항만설비입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육상전력공급설비 구축으로 울산항의 미세먼...
이상욱 2018년 03월 29일 -

\"김 시장 사퇴하라\" vs \"황운하 고발\"
◀ANC▶ 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측근 비리가 불거진 김기현 울산시장의 사퇴를 촉구하며 연일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황운하 울산지방경찰청장을 직권남용과 공무원의 선거 관여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시민사회단체들이 울산시청 앞에서 김기현 울산...
최지호 2018년 03월 28일 -

울산시 체육회 술렁
◀ANC▶ 울산시의 특정 레미콘업체 밀어주기 의혹과 김기현 시장의 동생과 관련한 측근비리 의혹사건에 이름이 오르내리는 단체가 있습니다. 울산시 체육회의 고위직들이 직.간접으로 연결된 정황이 포착되면서 체육계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4년 아파트 시행권을 따도록 돕...
서하경 2018년 03월 28일 -

울산지역 공공부문 노조 '울산범공공연대' 출범
울산지역의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울산시청과 한국석유공사 등 13개 공공기관의 노동조합이 공공부문 노동자들의 연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오늘(3\/28) 울산범공공연대를 출범시켰습니다. 울산범공공연대는 울산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확대와 지역의 합리적 노-정 관계 선도, 공공서비스의 질적 향상 등을 목표로 하며 ...
2018년 03월 28일 -

문화재청 지시도 묵살
◀ANC▶ 김기현 시장의 형제와 결탁한 의혹을 받고 있는 북구의 한 아파트가 문화재조사도 하지 않고 지어지고 있다는 소식, 어제 단독보도 해드렸는데요, 이 아파트가 문화재청의 지시도 따르지 않은 채 사업을 추진했는데 울산시와 북구청은 허가를 내 줬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CG)지난 2007년 문화재...
유희정 2018년 03월 28일 -

단일화 없이 지지 없다..고민
◀ANC▶ 무산 위기에 처한 지방선거 진보 단일화의 불씨를 살리기 위해 진보 3당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만약 단일화 합의를 이끌어내지 못하면 노동계 지지를 얻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진보 3당 관계자들이 굳은 표정으로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지난 26일 정의당이 진보 단일화 합...
유영재 2018년 03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