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는 저탄소 녹색항만 구축을 위해 울산항 1·2부두에 육상 전력 공급설비
설치공사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이 설비는 선박이 부두에 접안해 하역과
선적 후 출항하기 전까지 선박의 선내 전력을 육상전력으로 공급하는 미래형 친환경
항만설비입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육상전력공급설비 구축으로
울산항의 미세먼지 저감은 물론 친환경 항만
인프라 확충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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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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