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울산시청과 한국석유공사 등 13개 공공기관의 노동조합이 공공부문 노동자들의 연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오늘(3\/28)
울산범공공연대를 출범시켰습니다.
울산범공공연대는
울산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확대와
지역의 합리적 노-정 관계 선도,
공공서비스의 질적 향상 등을 목표로 하며
향후 공공성 확장과 지역 상생을 기초로
울산지역 공공부문의 노동운동을
이끌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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