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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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부품산업 발전·육성 네트워크 구성
북구의 주력산업인 자동차부품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자동차부품산업 발전, 육성 협의회가 구성됐습니다. 협의회는 울산대학교와 UNIST, 울산테크노파크 등 기업지원기관 소속 자동차산업 전문가들과 자동차산업 기업 대표 등 15명으로 구성됐으며 지속가능한 자동차산업 발전과 기업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정책 자문...
2018년 05월 09일 -

날씨
1) 요즘 다시 계절의 시계가 거꾸로 가는 것 같습니다. 요 며칠 사이에는 서늘하게 느껴질만큼 기온이 크게 오르지 않았는데요. 오늘도 아침기온 11도, 낮기온 16도로 예상됩니다. 오후까지는 바람도 강하게 불 것으로 보이니까요. 출근길 너무 가벼운 옷차림은 피하시는게 좋겠습니다. 2) 오늘 하늘에는 대체로 구름의 양...
홍상순 2018년 05월 09일 -

울산 2035년 시내버스 전면 수소버스로 교체
수소차의 대중화를 위해 울산의 시내버스가 수소버스로 전면 교체됩니다. 울산시는 국비와 시비 3천700억원을 투입해 오는 2021년 시내버스의 40%를, 오는 2035년에는 시내버스 741대를 모두 수소버스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또 현재 2곳인 수소충전소를 내년 상반기까지 6곳, 2030년까지 60곳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
서하경 2018년 05월 08일 -

울산출입국·외국인사무소로 기관이름 변경
전국 19개 출입국관리사무소가 60여년 만에 이름을 바꾸면서 울산출입국관리사무소도 울산출입국·외국인 사무소로 바뀝니다. 정부는 오는 10일부터 인천공항과 서울 등 규모가 큰 출입국관리사무소 6곳의 명칭을 출입국·외국인청으로 변경하고, 울산과 대구 등 13개 사무소는 출입국·외국인 사무소로 바꾼다고 밝혔습니다. ...
2018년 05월 08일 -

울산지역 1~4월 강수량 20년 만에 최대
올해 4월까지 울산 지역에 내린 비가 20년 만에 최대 강수량을 기록하면서 수십억 원의 예산 절감효과가 기대됩니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울산지역에 내린 비는 354.7mm로 이는 작년 강수량의 2배로, 20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것입니다. 울산의 유효저수율도 회야댐이 95%를 기록했고 지난 4일 기준 1600만 t...
2018년 05월 08일 -

상습 폭력 휘두른 40대 여성 집유
울산지방법원 김주옥 판사는 재물손괴와 상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40살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 자신의 남편 44살 B씨가 운영하는 헬스클럽에 찾아가 기물을 부수고 B씨를 폭행했으며, 음주운전에, 차량 파손, 행인 폭행 등의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반복적으로 ...
유희정 2018년 05월 08일 -

유치원 라돈 농도\/ 5곳 기준치 초과
◀ANC▶ 울산지역 79개 초등학교 병설유치원 가운데 5곳에서 라돈 농도가 기준치를 넘겼습니다. 2차 정밀측정에서는 기준치 아래로 나왔는데, 주기적인 실내공기 환기와 공기정화 장치 설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해 실시한 울산지역 79개 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의 라...
조창래 2018년 05월 08일 -

섣부른 남북경협 추진\/ 혼선없나?
◀ANC▶ 울산에서도 남북경협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가운데 한국동서발전이 북한에 대규모 발전소를 짓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러시아와의 경제협력 확대로 지역 조선업계의 부활을 기대하는 목소리도 높지만 사업이 구체화 되기까지 갈 길은 멀어 보입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울산 혁신도시에 본사를...
이상욱 2018년 05월 08일 -

현대重 노사 첫 상견례..협상 본격화
희망퇴직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는 현대중공업 노사가 오늘(5\/8) 상견례를 시작으로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에 들어갔습니다. 노조는 올해 임단협 요구안으로 기본급 14만6천 원 인상과 성과금 최소 250% 보장 등을 요구했습니다. 회사는 기본급 동결과 경영 정상화 때까지 기본급 20% 반납 등의 개정안을 노조에 제안...
2018년 05월 08일 -

성매매 알선하고 허위진술 시킨 업주 실형
울산지방법원 황보승혁 판사는 성매매알선 혐의로 기소된 39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41살 B씨에게 벌금 1,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또 성매매업소의 실제 업주인 43살 C씨에게는 범인도피교사 등의 혐의로 징역 2년을, 성매매 업소의 건물주인 69살 D씨에게는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와 B씨는 지난 2017년 5월부...
유희정 2018년 05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