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월까지 울산 지역에 내린 비가
20년 만에 최대 강수량을 기록하면서
수십억 원의 예산 절감효과가 기대됩니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울산지역에 내린 비는 354.7mm로
이는 작년 강수량의 2배로,
20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것입니다.
울산의 유효저수율도 회야댐이 95%를 기록했고
지난 4일 기준 1600만 t의 원수가 확보돼
60억원 상당을 절감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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