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9개 출입국관리사무소가
60여년 만에 이름을 바꾸면서
울산출입국관리사무소도
울산출입국·외국인 사무소로 바뀝니다.
정부는 오는 10일부터 인천공항과 서울 등
규모가 큰 출입국관리사무소 6곳의 명칭을
출입국·외국인청으로 변경하고,
울산과 대구 등 13개 사무소는
출입국·외국인 사무소로 바꾼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출입국관리사무소 명칭으로는
체류관리나 난민 등 다양해진 업무를
포괄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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